유이
슈팅 갤러리에는 '신 본좌라인'이라는 게 있다. 본디 슈갤의 '5대 본좌'(손-데-암-슼-아)가 뛰어난 실력을 보여줘서 본좌에 올라간 반면,여기서의 '신'은 新이 아닌 병神의 의미로써 쓰인다. 즉, 슈갤에서 주로 까이는 애들을 꼽아놓은 것이다. 특히 신 본좌라인 -교-은-파-천-유 - 중에서 마지막의 '유' 는 '유이' 라는 네이버 동방프로젝트 카페 '동방넷' 의 주인장으로, 본 포스트에서는 그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한다.
그전에, 본인은 동방 프로젝트의 팬(동프빠)들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슈팅게임 자체에 흥미도 없는 편인데다가, 게임 몇번 안잡아보고 팬이랍시고 2차설정에 몸이 달아있는놈들을 보면 뭔가 잘못된듯한 느낌이 들어서다. 그렇다고 해서 노골적으로 적의를 드러낼 수도 없는 것이니, 요즘은 상대방의 취향을최대한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모든 동프빠가 다 그런것도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유이'를 못본 척 하고 넘어가기에는그가 저지른 일들이 너무나 많다. 그가 동프를 좋아하기 이전에 운영자로서 전횡을 저지른 것은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이다.

(그냥 exe 자동풀림 파일로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그중 대표적인 걸 꼽자면 동방 프로젝트 게임의 인스톨러 배포를 꼽을 수 있다. 그는 초기에 동방홍마관, 영야초, 요요몽을 인스톨러 형식으로 파란 동방넷 자료실에 올렸다고 한다. (자료의 내용대로라면) 마치 '자신들이 게임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듯한'(물론 본문 어디에서도 자신들이 만들었다고 한 적은 없다.) 뉘앙스를 주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전에 남이 만든 게임을제멋대로 가공해서 배포하는 것이 과연 잘한 짓인지는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내용 무단 변경과 상업적 용도로 사용불가' 라고써놓았다면 더더욱.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소중히 하는것으로 보아 굉장히 중요한 자료실이라 생각한다.
법적 소송까지 할 정도니 국가 1급 기밀이라도 있을 것이다.)
유이가 동방프로젝트 관련 게임을 올렸던 파란의 동방넷 자료실도 알고보면 문제가 많다. 원래 유이는 다음 동방넷 카페의개설자였으나, 카페 권한에 관한 갈등으로 특별회원으로 강등되었다. 하지만 그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던 욕심을 버리지 못했는지,파란에 클럽을 열어 다음 카페의 자료실 용도로 운영한다. 동방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모으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후 시간이 지나파란 자료실에 자료가 쌓이자, 유이는 새로 네이버 카페를 만들고 - 사실 네이버 카페는 인수받은 것임 - 파란의 자료실을정회원제로 바꿔버린다. 네이버 카페에 가입한 사람만 파란의 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로서 다음 카페에 있던상당수의 회원들이 네이버로 옮겨갔고, 다음 동방넷 카페는 힘을 잃어갔다. (자료를 축적한다는 항의에 대해 유이는 파란 클럽을새로 만들었지만 별 타격은 없었다.)
유이는 정회원 제도가 자료실을 보호하기 위한 체제라설명했지만, 여기서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는 자료를 무기로 협박을 하여 회원들을 반 강제로옮겨버렸다. 당시 유이의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파란 자료실(클럽)에서 탈퇴하는 것밖에는없었다. 지금도 동방넷의 파란 자료실은 동방프로젝트 관련 자료가 가장 많다. 그 자료를 모으느라 노력한 사람들과, 그 자료를가지고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그렇게 자신만의 성城이 된 '네이버 동방넷 카페'에서 유이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했다. 직접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거나, 성우 지망생인 사촌동생이 나간 이벤트를 (동방넷 회원을 이용해) 밀어주거나, 동방넷 네임드들을 이용한 스타 유즈맵을 제작하는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 그의 실력이 어떠하건 지지자들에 의해 극찬을 받은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 것이야 네임드 주위에 으레 발생하는 '애널서커'의 문제라 치부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들에 대한 대우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닐까. 크고 작은 모임마다 회비를 걷으면서 그 돈이 계속 남는다는 것은 이상하다. 유이는 이 잉여자금을 따로 관리하여 카페 운영자금으로 쓴다고밝혔지만, 본인은 '그 돈이 제대로 보관되고 있느냐' 보다는 '왜 그렇게 돈이 남는가' 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 보통1만5천원 정도 회비를 걷으면 참가자들에게 못해도 패스트푸드는 먹여야 한다. 그러나 소문으로는 유이가 참가자들에게 그렇게 회비를걷은 뒤에, 아예 컵라면으로 때웠다고 한다. 나는 유이를 비난하는 입장이지만 이것만은 정말로 소문이길 바란다. 유이가 그애널서커들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았다는 건 그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이를 뒷담화하는 사람들에게 반박하는 애널서커의 말을 주목.
반론을 보아 컵라면 소문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닌지도.)
ㅋㅋㅋㅋㅋㅋ
슈팅 갤러리에는 '신 본좌라인'이라는 게 있다. 본디 슈갤의 '5대 본좌'(손-데-암-슼-아)가 뛰어난 실력을 보여줘서 본좌에 올라간 반면,여기서의 '신'은 新이 아닌 병神의 의미로써 쓰인다. 즉, 슈갤에서 주로 까이는 애들을 꼽아놓은 것이다. 특히 신 본좌라인 -교-은-파-천-유 - 중에서 마지막의 '유' 는 '유이' 라는 네이버 동방프로젝트 카페 '동방넷' 의 주인장으로, 본 포스트에서는 그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한다.
그전에, 본인은 동방 프로젝트의 팬(동프빠)들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슈팅게임 자체에 흥미도 없는 편인데다가, 게임 몇번 안잡아보고 팬이랍시고 2차설정에 몸이 달아있는놈들을 보면 뭔가 잘못된듯한 느낌이 들어서다. 그렇다고 해서 노골적으로 적의를 드러낼 수도 없는 것이니, 요즘은 상대방의 취향을최대한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모든 동프빠가 다 그런것도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유이'를 못본 척 하고 넘어가기에는그가 저지른 일들이 너무나 많다. 그가 동프를 좋아하기 이전에 운영자로서 전횡을 저지른 것은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이다.

그중 대표적인 걸 꼽자면 동방 프로젝트 게임의 인스톨러 배포를 꼽을 수 있다. 그는 초기에 동방홍마관, 영야초, 요요몽을 인스톨러 형식으로 파란 동방넷 자료실에 올렸다고 한다. (자료의 내용대로라면) 마치 '자신들이 게임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듯한'(물론 본문 어디에서도 자신들이 만들었다고 한 적은 없다.) 뉘앙스를 주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전에 남이 만든 게임을제멋대로 가공해서 배포하는 것이 과연 잘한 짓인지는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내용 무단 변경과 상업적 용도로 사용불가' 라고써놓았다면 더더욱.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소중히 하는것으로 보아 굉장히 중요한 자료실이라 생각한다.
법적 소송까지 할 정도니 국가 1급 기밀이라도 있을 것이다.)
유이가 동방프로젝트 관련 게임을 올렸던 파란의 동방넷 자료실도 알고보면 문제가 많다. 원래 유이는 다음 동방넷 카페의개설자였으나, 카페 권한에 관한 갈등으로 특별회원으로 강등되었다. 하지만 그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던 욕심을 버리지 못했는지,파란에 클럽을 열어 다음 카페의 자료실 용도로 운영한다. 동방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모으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후 시간이 지나파란 자료실에 자료가 쌓이자, 유이는 새로 네이버 카페를 만들고 - 사실 네이버 카페는 인수받은 것임 - 파란의 자료실을정회원제로 바꿔버린다. 네이버 카페에 가입한 사람만 파란의 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로서 다음 카페에 있던상당수의 회원들이 네이버로 옮겨갔고, 다음 동방넷 카페는 힘을 잃어갔다. (자료를 축적한다는 항의에 대해 유이는 파란 클럽을새로 만들었지만 별 타격은 없었다.)
유이는 정회원 제도가 자료실을 보호하기 위한 체제라설명했지만, 여기서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는 자료를 무기로 협박을 하여 회원들을 반 강제로옮겨버렸다. 당시 유이의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파란 자료실(클럽)에서 탈퇴하는 것밖에는없었다. 지금도 동방넷의 파란 자료실은 동방프로젝트 관련 자료가 가장 많다. 그 자료를 모으느라 노력한 사람들과, 그 자료를가지고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그렇게 자신만의 성城이 된 '네이버 동방넷 카페'에서 유이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했다. 직접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거나, 성우 지망생인 사촌동생이 나간 이벤트를 (동방넷 회원을 이용해) 밀어주거나, 동방넷 네임드들을 이용한 스타 유즈맵을 제작하는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 그의 실력이 어떠하건 지지자들에 의해 극찬을 받은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 것이야 네임드 주위에 으레 발생하는 '애널서커'의 문제라 치부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들에 대한 대우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닐까. 크고 작은 모임마다 회비를 걷으면서 그 돈이 계속 남는다는 것은 이상하다. 유이는 이 잉여자금을 따로 관리하여 카페 운영자금으로 쓴다고밝혔지만, 본인은 '그 돈이 제대로 보관되고 있느냐' 보다는 '왜 그렇게 돈이 남는가' 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 보통1만5천원 정도 회비를 걷으면 참가자들에게 못해도 패스트푸드는 먹여야 한다. 그러나 소문으로는 유이가 참가자들에게 그렇게 회비를걷은 뒤에, 아예 컵라면으로 때웠다고 한다. 나는 유이를 비난하는 입장이지만 이것만은 정말로 소문이길 바란다. 유이가 그애널서커들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았다는 건 그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론을 보아 컵라면 소문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닌지도.)
ㅋㅋㅋㅋㅋㅋ




최근 덧글